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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달 파이프라인

Delivery pipeline

변경에서 사용자 공개까지의 단계를 명시적 입력, 출력과 통과 조건으로 연결한 흐름이다.

같은 뜻으로 쓰는 말

  • 배포 파이프라인
  • deployment pipeline

마지막 검증

Google SRE는 저장소부터 빌드, 테스트, 패키징과 배포까지를 출시 과정으로 다루고, DORA는 배포 파이프라인이 코드 제출부터 릴리스까지 이어진다고 설명한다. 이 글에서는 이 흐름을 ‘전달 파이프라인’이라 부르고, 각 단계가 무엇을 받고 남기며 어떤 조건을 통과해야 하는지를 명시적 계약으로 정리한다.

특정 CI 서비스의 자동화 설정 파일은 파이프라인을 구현하는 한 방법일 뿐이다. 작업 목록이 있어도 단계 사이 산출물과 실패 규칙이 불명확하면 신뢰할 수 있는 전달 계약이라고 보기 어렵다.

출처와 검증 범위

아래 날짜는 링크를 마지막으로 열어 본 날입니다. 문서 상단의 검증일은 글의 설명과 적용 범위를 다시 확인한 날입니다.

  1. Site Reliability Engineering — Release EngineeringGoogle SRE · 공식 문서 · 확인 2026-08-04
  2. DORA Capabilities — Continuous deliveryDORA, Google Cloud · 공식 문서 · 확인 2026-08-04